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주간 포항을 떠나게 되는데요
어디를 가냐면요
그건 일단 비밀이고요

지금은 기차에 타고 있어요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아직 출발은 안했는데
이 글을 다 쓸 때 쯤이면 출발은 했겠죠
언제쯤 도착하려나요 아무리봐도 포항이랑 서울은 너무 멀어요
서울이랑 저희집도 먼데
에휴
아무튼요 제가 일본 갔다온 뒤에 어떻게 살앗는지 기록을 하려고요
미리 말씀드리자면요
사진이 개많아요 저도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는데 아무튼요
분량도 개기네요
슬프다

네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아마 6월일거예요
오 기차가 드디어 출발해요
아무튼 마파두부고요
햇반 작은공기 2개랑 사천 마파두부 한봉지로 만든 거예요
햇반이랑 마파두부는 라사에서 가져왔고요(BY… 선배님)
숟가락도 라사에서 뽀려왔고요
전자레인지는 체그 4층 가서 했어요
햇반 하나로 하려다가 하나에 다 부으면
바닷물인지 마파두부인지 구분이 안 갈 것 같아서
두개에다가 열심히 만들었고요
개맛있음!

마파두부 두 봉지 가져왓엇는데 두개 다 6월에 잘 먹었다네요

이거는 이제 제가 가족톡방에 구걸해서 받은
맘터 쿠폰으로 산 핫치즈싸이? 뭐 그런 치킨인데요
치킨무는 안주더라…
아무튼 저거만 먹음 배고프고 짤거같아서
밥이랑 같이 먹었어염
맛은 있는데
진짜 개개개물림 그래서 많이는 못먹겠음
잘가고

이거는 청암가는길!!
아니 포항이 너무 좋은 이유가
여름에 너무 이뻐용
특히 이 길이 레전드로 아름다움
저는 밥을 청암에서 먹으면 좀 과하게 먹었다 싶을때
산책을 한 30분정도 하고 오거든요
철길쪽으로 갔다가 효자시장쪽으로 와리가리 한번하면
대충 채워지고 그리고 올라올때 백팔계단쪽으로 올라오면 굳임!!
생각해보니까 위에 사진은 청암 갈때 찍은 거네요 산책이 아니라

헉 ㄷㄷ 방금 어떤 분이 10일 기차가 아니라 12일 기차를 잘못 예매하셔셔
불려나갓어요
이런거 첨봐요
근데 여러분은 108계단이 108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사실은 108개보다 더 많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세어 보시길…
저는 학기중에 정신이 오락가락할때 세어봤다네요


네 아름다우시고요

여기도 참 예쁘죠
대충 이때는 저녁 산책인거같아요
요즘 해가 정말 늦게 지더라고요

이날은 친구가 감자탕 먹재서 어디더라
참뼈인가 갔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양도 많고
볶음밥까지 먹고싶엇는데
배가 리얼 풍선될까봐 안먹었어요

위에랑 같은 날인데요
커미에 이제 빙수를 팔아요
시즌메뉴로…
근데 망빙인데 저거 완전 맛있음
근데 4500원이거던여? 사이즈가 사진이랑 좀 다르더라고요
근데 양이 생각보다 적진않음 배부름
암튼 맛있음


여기도 연꽃이 있는데요(맞나)
아침에 펴잇다가 저녁에 지나가면 다시 져있는 그런
ㅣ꽃이네요
아침에 보면 사진 찍으시길,…. 포토스팟잉

와 이거는 좀 레전드인데
이제 단톡방에 이런 글을 올리신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상태:거지 여서
바로 제가 하겟다고 했죠
그리고 이 날은 비가 왔고요….
중학생이 시험기간이어서 개빨리 끝나는 바람에…
일단 버스타는거부터가 레전드 개에바 상황이었음
뭐 일단 저 포토이즘까지 가는 것부터가 진짜 힘들긴했어요

뭐 도착을 해서요 저 기계를 앞으로빼서 옮기고
안에를 연다음에 선을 다 연결해주고
프린터기를 설치해주고
유에스비를 꽂아주고
작동확인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였거든요
일단 열쇠를 찾아야 하는데
첫번째 사건: 자물쇠가 안열림
아니 비밀번호 똑같이 맞췃고 전화로 하고 있었거든요
그분은 이제 씨시티비로 저를 보고 계시고
자물쇠 맞췄는데 이게 원래 열리면서 안에
열쇠가 있다는 거예요
근데 좀 뻑뻑해서 힘을 써서 해야된대

이제 그거로 10분을 잡고있었는데 안되는거야
내가 힘이 부족해도
뭔가 번호를 일부러 다른 거로 헀을때랑 느낌이 똑같은거죠
그래서 “안열리는데요…” 하고 눈치 개보면서
이대로 나의 알바비는 끝인가 하고 있었거든요
아니 근데 샹!
비밀번호를 관리자분이 다르게 해놧다는거임!
나는 그냥 자물쇠를 맨손으로 해부하려는 시도를 10분간 하고있었던거임….
그래 내가 이렇게 무능할리가 없는데….
휴

그렇게 열고요
이제 선을 찾아서 연결을 해야하는데
사장님이 이제 그 택배 박스가 있을거래
그거를 열라 찾는데 또
두번째 사건: 상자가 없음
아니 리얼 이건 아니지…
제가 포토이즘 창고가 포토부스 안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자물쇠가 어케 된건지도 알게됏고
그 안에 먼지가 어마어마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창고랑 밖이랑 비오는데 다 찾아봐도 아무리 봐도 이게 없는거임…..
아니 말이되냐?
근데 갑자기 밖에서 어떤 분이
저기요. 하시더니
밖으로 나와보라는거야
나갔더니 자기가 이미 대충 해놨대.
관리자분이었던거임.

아니 근데 그러면 내가 할 일이 있음? 다 해놧다는데
친절하시게도 프린터기 연결은 안해놓으셧더라고용ㅋㅋ
휴 내 삼만원
그러다가 이제 포토부스? 스냅상자인가 개큰게 새로
생긴거더라고요 폴라로이드로 뽑아주는거같았는데
그거를 이제 옮기는데 앞으로
선을 관리자분이 뭔가 잘못 연결해놓으신거임?
그래서 이게 앞으로 안빠지는거…. 뒷면을 열어야 하는데…. 뻑
그리고 발생하는
세번째 사건: 폰을떨굼

아니 폰 떨궈봣자 뽀사진것도 아니고 문제가 있냐 싶죠
네 제폰은 제가 고등학교 입학할때 산폰으로
떨구면 문제가 있더라고요 대충 160센티 높이에서 떨궛는데
유심이 뭔가 뭔가 됐나봄
심 인식이 안돼서 전화가 끊기고 데이터 사용이 안됨~~~

안그래도 시간이 길어지는 와중에 너무….
힘들어버림
근데 사실 저는 이미 이런 경험이 작년쯤에 있었다는것!
폰이 낡은 건 꽤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냥 껏다 켜면 예전엔 됐어가지고
껐다 켯거든요?
안되는거임~~~~
아오 ㅋㅋ
세번 껐다 켯고요
제 노력을 알아준 갤럭시s22가 심을 제자리에 넣었나봅니다
다시 작동이 되는 애를 붙잡고
사장님께 전화를 드려 겨우 이어갔고요

덕분에 알바비 받을때까지 걱정도 받았다네요
선배님도 걱정해주심 핸드폰은 괜찮지…? 하시면서
ㅠㅠ 어쩄든 그렇게 진행울 하던 찰나
관리자분이 앞에 순서를 잘못하셔서
그거까지 다시 하느라 시간이 더 걸렸고요
마지막에는 아몰라하면서 그냥
파바박했는데 검사할때 잘 작동돼서 다행이엇은
아 돈벌기 힘들다
30분정도 걸린다던 알바는 1시간 15분정도 걸렸고요
체감상 3시간이긴했음 워낙 사건이 많아서


아직 끝이 아닌데요
저 발광을 다 겪고 나니
폰 배터리가 15프로가 남은거임
갤럭시 사용자들은 알겠지만
일단 내 폰은 10퍼센트부터는 기하급수적으로 0으로 수렴하기 시작함.
10퍼가남은 순간 이 폰을 10초 켤때마다 1퍼씩 감소함 진짜로
그래서 쫄리기 시작.
왜냐면 저기는 죽도시장이었고…
비가 오는 날이고…
나는 카드가 없어서 폰으로 버스를 탓어야 했기 때문…
근데 저 와플 사진은 뭐냐고요?
아니 너무 힘들어서
주변에 카페인 중독 찾아서 와플을 먹고 가고 싶은거임

ㅋㅋ폐급은 아니고요
버스 시간이 15분 남았길래 이러나 저러나 폰이 죽든 살든
나는 살아야겠다 하고 카중으로 가서 블루베리 와플을 시킴.
와 개맛있음 진짜로
먼지구데기속에 잇다가 저거 먹으니까 진짜 살맛남
와플이 이렇게 맛있는건지 첨알음

아무튼 감탄하면서 먹다가 이제 버스를 타러 갔고요
다행히 11퍼 컷에서 버스를 탈 수 있었고요
도착할때까지 폰을 보지 않는 속박으로 하차태그도 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가 참 기네요…

이거는 후기에도 적었던 미즈치처럼 가라앉는것입니다
이 책을 읽을때 너무 많은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어서
중간에 찍은 게 좀 많아요
여기는 이제 개그가 들어간 컷이네요
진짜 재미있었죠

이거는 이제 세상의 억까인데요
제가 샤프심을 가방에 넣고 다니거든요
그리고 분명 시험때 편의점에서 샀던 샤프심이 남아있었고요
그래서 저걸 열고 통을 꺼냇는데
샤프심이 하나도 없는거임!!
엥 벌써 다썻다고 하면서 가방을 보는데
오백등분난 샤프심더미가 나를 맞이해줌
편의점 샤프심이 좋긴 하거던요? 근데 통이 개쓰레기라 맨날 열림 앞뒤로 ㅋㅋ
그래서 어케했냐.
저건 다 버리고
라사 청소하다가 나온 주인없는(아마도) 샤프심 뽀려서
지금 저랑 같이 서울 가는 중입니다


이거는 예감을 먹고 싶었던 누군가의 슬픔이랄까요
현자라고도 할 수 있네요
분노를 뒤로 하고 예감을 두고 떠난 현자여…

이거는 이제 봉스차이나라는 곳인데요
와 여기 개맛있음
진짜
탕수육하고 유린기가 쫀득쫀득하고요
양파도 맛있음
진짜 맛있음!!
방학이라 그런지 모르겟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슬프긴 하더라고요
앞으로 많은 관심 드리겟습니다

맛도리샷

이거는 볼때마다 화나네…
아니 26년도 중반에 발표한댔잖아 춘소프트야
내년에 나온대요
저 방학때 단간투바이투 할 생각에
하루를 비울까 이틀을 비울까
생각중이었는데
이게 내년이라고?
진짜 거짓말이라고 해주


이거는 요즘 운동해요 샷입니다
체력관리 루트로다가 헬스장 돌고
트랙 돌고있어요
원래 인터벌로 해야하는데
하다보니 저는 그냥 통짜로 뛰는게 더 좋더라고요
체력을 아끼면서 뛰어서 그런가…
그래서 생각없이 뛰면 그냥 계속 뒬 수 잇을거같음
물론 끝까지 실험해보지는 않았어염

이거는 메론인데요
메론 아이스크림이 유행이라면서요
생크림이랑 연유랑 넣고 하는그거요

일단 메론을 열심히 팟고요
얼려놔서 자르는 것만 10분쯤 든듯?

뭐 이래저래 해서 만든 메론아이스크림입니다
맛있었어요

껍데기에 남은 메론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막판에 싹 긁어줫는데요
역시 알맹이가 씹히니까 더 맛있더라고요
아무튼 유행 따라가기 힘드네요
맛은 따봉
한번쯤 해볼만함


오늘도 운동했어요 샷
7월 7일 친구의 생일날이었어요
아마도? 아닌가? 8일 사진인가
8일인듯요
엥 잠시만 22분 늦게 도착한다는데요?
이게 말이야 방구야ㅋㅋ!!
에바죵

청암 가는 길에 발견한 뱀입니다
그냥 걷고 있는데
뭐가 스르륵 움직이는거임
그래서 봤더니만 뱀이 풀숲으로 스스슥 들어가서
사진 두장 건졌고요 되게 두툼한 뱀이었음
야생뱀… 비늘이 진짜 잘보여서 넘 좋았음
건들여보고싶엇는데
얘가 독뱀인지 뭔지 모르잔아요? 독없뱀이더라도
솔직히 야생뱀이랑 일대일 야차 뜰 용기는 없단 말이지..
그래서 사진으로만 남기고 잘 보내줬어요
그리고 이 친구는 제 배경화면과 카톡 배사가 되었답니다
비늘보세요 짱이죠


네 많이 보이는 그친구고요

이것도 이제 태양님의 은혜를 받아서 먹게 된
값비싼 스팸과 햇반인데요
작은 공기에 먹으려다가
스팸 저게 반통짜리인가 그랬거든요?
근데 와 개많이나온거임
제가 좀 작게 썰긴 했는데 아무튼
그래서 저 스팸 밑에 밥이 있거든요? 개 조 금
햇반 하나 급하게 더 돌려서 작은공기 두배이벤트로 먹음
작공 두개라 그런지 배가 터지지는 않았고요

아니 칼이랑 이제 프라이팬하고 다 다른 층에 잇는거임
그래서 4층 갔다가 3층 갔다가 와리가리 많이 함
기름 없이 햇고
인덕션이 좀 낯설어서 고생좀 했고요
냄새 빼는것도 고생함

방에서 먹었고요

개맛잇음
물론 그냥 스팸이랑 밥이랑 먹은건데
오랜만에 밥을 해먹으니 좋더라고요 맛있음
역시 스팸이 비싼 이유가 잇네요
기부해주신 선배님께 다시 한번 리스펙 올립니다



이거는 이제 산책 가는 길에 발견한 새끼고양이
두마리입니다
귀여움

이거는 제거는 아니고요 친구가 먹은 사진인데요
요즘 김밥 시장 왜이러냐
이런 김밥 낼 시간에 근본김밥이나 양산해라
물론 맛있었다고 하네요
아 근데 맛있긴 하겠다
물론 밥으로 먹기에는 최악
배도 안찰거같고요 뭔가 허전해서 폭식의 트리거가 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아까와 같은 선배님이기부해주신 사조차치와 김입니다
파래김이고
햇반은 그냥 공기인거보니 제가 저번학기부터 갖고다닌 그 친구인거같고
참기름도 없고 간장도 없어서
그냥 밥에 참치 들이붓고 비닐에 넣어서 섞은 다음에
김 뽀사서 넣고
섞고
김은 다시 커팅해서 김에 싸먹음
참치 별로 안좋아하는데
맛있었어요 뭔가 맛이 조금 부족하긴 했는데
일단 참치 한캔에 오리지널 햇반에 김 10장 먹으니까
개배불름

비주얼이 개밥이긴한데요
진짜 맛이엉
김에 싸먹으면 좋음
참기름 한바퀴만 둘렀으면 완벽햇을듯 ㅜㅜ

이것도 같은날.
솔직히 저녁 많이 먹어서 배불럿는데
과일은 후식이라 들어가더라고요
점심은 진라면 매운맛 봉지(이것도 선배님의 은혜) 뿌셔서 먹었어요
진매가 진짜 뿌셔먹으면 매움 근데 중독성이 마약급이에요
아무튼 오랜만에 수박화채입니다

바나나랑 수박이랑 얼음이랑 통망고랑 통파인애플 넣었고
파인애플하고 바나나랑 수박은 많이 먹음
망고는 거의 못먹엇는데 막판에 한두개 줏어먹으니
황도 느낌이나대요
아무튼 맛있었음!!

수박 국물만 남음
멜론도 좋앗는데 갠적으ㄹ래식한 수.화를 이기기는 어려웟네요


요즘 운동해요 샷
따끈따끈한 오늘이네요
아니 맞춰입을 생각 없엇는데
둘이 같은 옷 입고나옴/……
뭐 좋네요
오늘은 10바퀴 뛰고 3바퀴 걸었어요

와 제가 기차역에서 점심 먹으려고 전날 전전날 그렇게 노력한건데요
원래 떡볶이랑 김밥 먹을까 아니면 라면 먹을까 아니면 우동 먹을까
아니면 던킨 먹을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운동하고 왔으니 탄단지를 챙기자는 마음에서
돈가스를 먹었어요
개맛잇음 ㅜㅜ
저 국물도 오뎅국물이라서 진짜 개맛도리도리고
양배추 사라다? 개맛있고
원래 김치 안먹는데 돈가스 먹다보니 느끼해서 먹어보니 개맛도리고
그냥 개맛있어서 뻥안치고 다 긁어먹음 스팸그릇마냥
그래서 개배불러요

하지만 간식은 먹어야하니까
귀여운 떡하고 바나나우유
떡은 의외로 배가 많이 찹니다
물론 이걸 쓰고 있는 지금 아직 안먹었어요
출발한지 50분정도 되어가네요

와 마지막 사진이다
이번 글은 개길엇죠
이 찹쌀떡 800원이라 먹을만함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아직 안먹었고요 이제 이거 쓰고 나서 넷플릭스 보면서 먹으려고요
책 읽고 싶은데 읽을 책이 없어요 추천해주세요

아 그리고 쓰다가 중간에 잠깐 쉬었는데 왜냐면
옆 사람이 생겨서 눈치보면서 덮엇다가
눈치보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다시 열어서 쓰고 있어요
오늘 글은 개기네요 나라도 읽기 싫을듯
뭐 어쩔 수 없죠

3주간 포항생활하면서 느낀 점은
제가 포항을 정말 사랑한다는 건데요
포항이 제 마음의 고향인마냥 너무 좋아요
저희 학교도 좋고요
물론 인프라가 좀 더 발달하면 좋겠죠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포항이 너무 좋아요
졸업때까지 알차게 다녀보려고 합니다



너무 많이 써서.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다들 7월에도 고생하시고요 열심히 사시고요
포항에 있는 분들은 8월에 보고
아닌 분들은 언젠가 봅시다

화이팅!
끝
'진짜 대학생활 >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방학 잘보내고계신가요 (2) | 2026.06.26 |
|---|---|
| 1학기의 꽃은…아닙니다. (2) | 2026.05.26 |
| 제 은혜는 하늘과같습니다 (3) | 2026.05.16 |
| 크리스마스이브 지만! (4) | 2025.12.24 |
| 동아리 합숙…끝! 방학도…끝! (5) | 2025.08.11 |